2022820043 신지훈
일상 속 휴식을 담은 AI 재즈 루프 영상 시리즈
방과 카페처럼 익숙한 공간에 작은 움직임과 재즈 음악을 더해, 편안하게 머물며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한다.
영상 형식
짧은 장면이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음악 감상용 루프 영상
잔잔한 재즈 라운지 사운드에 묵직한 임팩트를 더한 편곡, 76 BPM 스윙 그루브 위로 브러시 드럼과 업라이트 베이스가 차분히 흐르고, 따뜻한 재즈 피아노 코드와 숨결 섞인 색소폰 멜로디가 중심을 잡는다, 코러스가 얹힌 트럼펫 스탭과 짧은 리버브를 더해 은은한 긴장감을 만든다
일상 속 작은 휴식
과제와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음악을 듣고 잠시 쉬는 시간을 영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작업을 멈추고, 카페에 들렀다가 방으로 돌아오는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는 서사형 영상을 기획했다.
휴식의 정서를 음악 채널용 루프 영상으로 확장해 보라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공간의 분위기를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재즈 영상 시리즈로 방향을 구체화했다.
인물·소품·배경 이미지를 첨부하고, 각 이미지의 태그를 프롬프트에서 지정해 하나의 영상에 함께 반영하도록 요청했다.
기존 사용 방식:
영상에 등장할 인물과 소품, 배경의 특징을 텍스트로만 설명하며 원하는 모습을 전달했다.
배운 기능 적용:
첨부한 이미지를 @1, @2 등의 태그로 구분하고, 각 이미지가 영상에서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지정했다.
01.
같은 장면에 소품을 추가할 때, 입력 방식에 따라 소품의 형태와 특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했다.
공통 설정MiniMax H3 Max / 6초 / 480p / 16:9
태그 미사용
“an olive green rectangular canvas crossbody messenger bag”
태그 사용
“the bag in @2 (reference image 2), an olive green rectangular canvas crossbody messenger bag”
태그 미사용 / 태그 사용
태그 미사용
소품 3개가 모두 생성됐지만, 가방은 더 넓고 둥글게, 키링은 더 크고 통통하게 표현됐다.
태그 사용
가방의 덮개와 스트랩 구성, 키링의 윤곽이 레퍼런스에 더 가깝게 표현됐다.
비교 결과
두 방식 모두 비교적 단순한 소품은 추가할 수 있었다. 다만 원하는 디테일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는 구체적인 레퍼런스 이미지를 먼저 생성한 뒤, 각 이미지를 태그로 지정하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됐다.
02.
기존 인물과 카페 구도를 유지하면서 소품과 동작을 추가할 때, 입력 방식에 따른 차이를 비교했다.
태그 미사용 / 태그 사용
태그 미사용
소품과 커피를 마시는 동작은 생성됐지만, 인물이 화면 왼쪽으로 이동하고 촬영 각도와 배경 구성이 달라졌다.
태그 사용
원본의 인물 위치와 창틀, 조명 배치를 상대적으로 유지하면서 소품 추가와 커피를 마시는 동작이 반영됐다.
비교 결과
같은 구도 유지를 요청했지만, 두 결과에서 공간의 재구성 정도가 달랐다. 이번 실험에서는 레퍼런스 이미지와 태그를 함께 활용한 결과가 원본 장면을 유지하려는 의도에 더 가까웠다.
시간대와 공간별 대표 이미지를 선정하고, 필요한 소품은 레퍼런스 이미지로 준비한다.
실험에서 활용한 이미지 태그를 적용해 장면을 생성하고,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움직임과 연결 방식을 조정한다.
제작한 재즈 음악과 영상을 결합하고, 첫 번째 에피소드를 완성한 뒤 시간대와 공간을 달리한 시리즈로 확장한다.
@1
@2
@3
@4
@1
@2
@3
@4